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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. 06. 11 (14:14)
subject : [Super GT 3전]GT500클래스 NO.18 웨이더 HSV-010 우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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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10일(일) 오후, 2012 오토박스 슈퍼지티(SUPER GT) 제 3전 "SUPER GT INTERNATIONAL SEIRES MALAYSIA" 결승레이스가 세팡 인터네셔널 서킷에서 개최됐다. 


GT500클래스는 NO.18 웨이더 HSV-010이, GT300에서는 NO.33 한국 포르쉐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


☐ 날씨: 맑음 / 코스: 드라이 / 기온: 노면 온도 (개시: 33도 / 51도 > 종반: 32도 / 44도)



20LAP에서 서서시 피트에 들어가는 머신들의 뒤쪽에서는 선두에 서고 있던 2대가 약 3초의 차이를 두고 치열한 싸움을 계속했다. 25LAP에서는 NO.6 이네오스 서스티나SC430도 마침내 3위까지 올라서게 되었지만 선두 사움은 26 LAP째에 먼저 젠트크루머SC43이 피트인 하여 드라이버를 교체하였고, 이것을 본 웨이더HSV-010도 다음 랩에 피트인하여 카를로반담으로 교체하여 승부는 처음으로 톱을 달린 루키(카를로반담)와 배테랑(타치카와)과의 일대일 승부가 되었다.


1LAP 먼저 코스에 들어가 타이어가 따뜻해져가고 있던 젠트크루머SC430은 30LAP째에는 선두로 주행하는 NO.18 웨이더 HSV-010의 0.3초 대까지 다가섰지만, 여기서 카를로반담도 승부욕을 보이며 베테랑인 타차카와도 좀처럼 승부를 걸수 없었다.

 

이러한 공방전은 종반까지 계속 되었지만, 결국 마지막에는 46KG의 핸디캡웨이트가 영향을 미쳤는지 NO.18웨이더 HSV-010이 젠트크루머SC430을 제치고 폴투윈으로 이번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. 세팡에서 연패를 달성하는 것과 동시에 카를로 반담에게 있어서 기쁜 GT500 첫 우승이 되었다. 2위에 만족은 젠트크루머는 종합순위를 지키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.

 

한편, 레이스를 더욱 재미있게 한 것은 NO.6 이네오스 서스티나 SC430이였다. 이토로보퉈 스티어링을 이어받은 오시마 선수는 피트 아우시에는 5위까지 떨어졌지만, 최후미에서부터 최종적으로 3위까지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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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Super GT 3전]GT500클래스 NO.18 웨이더 HSV-010 우승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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